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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뉴스통신] DGMIF, '스마트 헬스케어' 개발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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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융합을 통한 지속성장 가능 생태계 조성

(아시아뉴스통신=윤석원기자)                          기사입력 : 2016년 08월 22일 18시 24분

국내 최초 의료용 체온 모니터링 전자체온계인 ㈜초이스테크놀로지의 '써모세이퍼'(왼쪽)와 스마트폰 구동 앱 모습.(사진제공=대구시청)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이사장 이재태, DGMIF) 첨단의료기기개발지원센터(센터장 이상일)는 산업통상자원부 첨단의료기기개발지원사업을 통해 ㈜초이스테크놀로지의 무선 헬스케어분야로의 업종 다각화 성공을 지원했다고 22일 밝혔다.

무선 인터페이스 기기 제조업체인 초이스테크놀로지는 지난 2001년 창사 이후 무선 인터페이스 분야에 집중해 왔으며 2014년부터 DGMIF의 지원사업을 통해 블루투스 무선기술을 적용한 환자감시장치 개발에 성공해 그 일환으로 전자체온계의 품목허가를 지난해 10월에 획득한데 이어 올해 6월부터 본격적인 판매를 시작하고 있다.
환자감시장치의 세계 시장규모는 2012년 약 30억달러에서 2019년 39억달러 규모로 연간 3.9%의 지속적인 성장이 예측되지만 국내 시장은 외국산 제품이 전체 시장의 74%를 자치해 국산화가 시급한 의료기기 품목군이다.

또한 지난해 나타났던 메르스 등 신종 바이러스성 전염병의 여파로 병동에서 사용되던 유선 방식의 기기에서, 일상생활 속에서 개인의 생체신호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질병을 사전에 예방할 수 있도록 무선기술을 적용한 헬스케어기기로 그 패러다임이 전환되고 있다.

초이스테크놀로지의 기반기술 개발과, DGMIF의 시제품 제작 및 시험검사 지원을 통해 출시에 성공한 제품인 '써모세이퍼'는 의료기기로서 식품의약품안전처의 품목허가를 획득한 국내 최초 의료용 체온 모니터링 전자체온계다.

이 제품은 일반 가정에서 개인이 안심하고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 의료기기로, 스마트폰과 연결해 3초마다 체온을 모니터링, 체온이 설정한 온도 이상으로 올랐을 때 알람 기능 및 장기간의 체온변화 그래프를 확인할 수 있다는 점이 두드러진다.

2002년에 세계 최초로 개발한 무선 프레젠터(X-Pointer)를 통해 이미 인정받은 독보적인 무선 기술을 적용해 15m의 탁월한 측정거리를 자랑하는 등 어린아이를 키우는 가정에서 필수품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최순필 초이스테크놀로지 대표이사는 "새로운 헬스케어 분야로 진출하기에 앞서 가장 고민하던 시제품 제작과 개발제품의 성능검증에 대해 DGMIF가 큰 도움이 됐다"며 "현재 품목허가 절차를 진행 중인 심박계 및 심전도계까지 인증이 완료되면 본격적인 무선헬스케어 시장 진출을 계획하고 있다"고 전했다.
<출처 및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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