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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일보] 인천기업, 베를린 IFA전시회서 900만불 수출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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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 베를린 IFA전시회'에 참가한 인천기업 직원이 유럽의 바이어들에게 제품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사진=인천경제산업정보테크노파크

인천경제산업정보테크노파크는 지난 4~7일까지 독일에서 열린 ‘2016 베를린 IFA전시회’에서 인천기업 8곳이 900만 달러 상당의 수출 상담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IFA전시회는 올해까지 56회째 개최된 유럽 최대의 가전 멀티미디어 박람회다.

특히 스마트 가전 액세서리 제작 전문기업 ‘홈앤코’는 차별화된 디자인과 품질을 인정받아 러시아 바이어와 45만 달러 상당의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 홈앤코는 이번 계약으로 유럽시장 진출의 교두보를 마련하게 됐다.

붓터치 디지털 페인팅 브러시를 제작하는 ‘실스타’는 독일에서 10여개의 뮤지엄숍을 운영하는 바이어와 시험주문(trial order) 진행을 확정지었다. 실스타는 다음달에 제품을 출고한 후 최종 계약이 성사될 수 있도록 후속 조치에 힘쓸 계획이다.

‘초이스테크놀로지’는 국내 최초로 자체 개발한 KFDA승인 무선모니터링 스마트체온계(써모세이퍼 XST200)를 전시해 유럽현지 의료기기 및 헬스케어 유통업체로부터 호응을 얻었다. 유통과 OEM 등 협력 문의가 이어지고 있는 만큼 유럽시장 진출이 현실화될 전망이다.

전자칠판 및 전자교탁 제조기업 ‘피케이엘앤에스’와 원격 침입감지 및 경보 시스템 전문기업 ‘블락스톤’, 무선전력전송 시스템을 선보인 ‘오리오르’도 유럽시장 진출 가능성을 확인했다.

구자익기자/jikoo@joongb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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